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기관소개
사업소개
정보공개
알림마당
소통과 참여
아동복지기관 현황
교육 · 평가
사이트맵 닫기

보도자료

HOME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호부터 자립까지 청년의 희망을 함께 잇다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6.09.03

보호부터 자립까지 청년의 희망을 함께 잇다

- 전국 자립지원 종사자 360여 명 한자리에... 소통·협력 강화 -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은 9월 3일(목)부터 4일(금) 양일간 코모도 호텔 부산(부산광역시 중구)에서 「2026년 자립지원 종사자 통합 워크숍」을 개최한다.


* 자립지원 종사자: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준비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종사자로,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지원센터의 자립지원전담요원과 자립지원전담기관의 자립지원전담인력을 포함함.


이번 워크숍은 아동의 보호 종료 전후의 지원 공백을 줄이고, 자립지원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자립지원전담인력, 자립지원전담요원, 관련 부처·기관 관계자 등 약 360명이 참석한다.


워크숍 첫날인 3일에는 자립준비청년을 주축으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인 ‘오블리주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으로 행사를 시작한다. 이어 '자립지원 현장의 하루'를 주제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아동양육시설 현장, 성장한 자립준비청년의 하루를 담은 영상을 상영해 자립지원의 의미와 성과를 함께 되새긴다. 이어 자립 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권역별 협력체계 강화 및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 날에는 자립지원전담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열어 제도 변화 사항 및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정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토스의 느린학습자 맞춤형 금융교육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진행된다. 또한 종사자의 소통과 회복을 돕기 위해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특별 강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 김유임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립지원전담기관과 아동양육시설이 우수사례와 현장 경험을 서로 공유하면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마련하여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