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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 KBS Life ‘재난안전 119’ 출연, 연말 맞아 ‘아동 최선의 이익’관점의 기관 역할 소개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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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KBS Life ‘재난안전 119’ 출연, 연말 맞아 ‘아동 최선의 이익’관점의 기관 역할 소개


- 입양체계 공적 개편 취지 등 아동권리 관점의 정책 소통 방향 설명 -

- 공적입양체계 전반 및 위기임산부 지원 상담전화 ‘1308’... 정보도 함께 전달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12월 24일(수) 오전 11시, KBS Life ‘재난안전 119’ 프로그램 ‘안전토크’ 코너에 출연해 연말을 맞아 아동정책의 변화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수행하는 주요 역할을 ‘아동 최선의 이익’ 관점에서 소개했다고 밝혔다.


정익중 원장은 방송에서 올해를 ‘아동권리 중심 체계가 실제로 자리 잡기 시작한 원년’으로 설명하며, 입양체계 공적 개편과 위기임신보호출산제도 등 주요 제도 변화의 의미를 함께 짚었다.


이어 지난 7월 시행된 입양제도 공적 개편의 취지와 국민이 알아야 할 기본 사항을 설명했다. 공적 입양체계는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기준으로 입양제도를 국가 책임 체계로 전환한 제도적 변화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12월 16일 KTV를 통해 생중계되었던 정부 업무보고 시 해외입양 관련 통계는 대통령 업무보고인 만큼 최신 현황*을 기준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

* 2025년 12월 15일 기준 해외입양 24명, 건강이상 및 우려 아동, 남아가 많아


또한 입양체계 공적 개편에 따른 입양 관련 정보와 기록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다. 입양기록물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관리·보존될 필요성을 설명하며, 향후 국가기록원 이관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보존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신·출산·양육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를 위한 지원 안내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1308 위기임산부 지원 상담전화’ 이용 정보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아동을 단순히 보호와 돌봄의 대상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아동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건강한 발달은 국가나 가정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고 덧붙였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아동을 보호의 대상만이 아닌 권리를 가진 주체로 존중하는 문화가 정책과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 관점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